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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 퍼블릭액세스 '주안미디어센터' 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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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이경희 2008/11/25 13:0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재밌었습니다. 주민들은 공동체 미디어에 대해 매우 정확한 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. 아무튼 만나면 답이 나온다니까요. 그리고 굳이 그 지역의 이슈나 사안으로 먼저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안하셔도 될 것 같고요, 매체가 있고 조그만한 동네소식 정기적으로 전하면서 매체를 홍보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할 것 같아요. 매체를 홍보하는 것 자체가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굉장히 중요한 과정이기도 합니다. 동네사람들 차례차례로 인터뷰하는 소프트한 것부터 정기적으로 하면서 그 과정에서 매체를 알려나갈 수 있습니다. 매체가 있으면 이슈나 사안은 무조건 걸려들게 돼있습니다. 그때 해도 늦지 않습니다. 다음에 또 시간나면 의견 올리겠습니다.